뉴질랜드워홀 #뉴질랜드워킹홀리데이 #뉴질랜드생활 #워홀후기 #워홀현실 #뉴질랜드이민 #워킹홀리데이현실 #뉴질랜드생활후기#30대워홀1 뉴질랜드 와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3가지 (워홀 1년 반 후기) 나는 뉴질랜드에 만 31살에 입국을 했습니다. 만 30살에 워홀 비자를 받아두고, 진짜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왔습니다. 뉴질랜드에 있는 동안 저를 가장 힘들게 한 것은 돈도, 영어도 아닌 외로움이었습니다. 외향적인 성격이라 친구를 만들기 위해 입국 2주 만에 바로 하이킹 동호회를 통해 등산을 하러 갔고, 그곳에서 현재까지도 연락하고 가장 가까이 지내는 친구 두 명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이후 International meetup이나 다른 커뮤니티 활동에서는 만날 때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가슴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누군가는 2명이라도 소중한 친구를 만났으니 다행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 한 명은 워크비자를 지원받지 못해 본국으로 돌아갔고, 나머지 한 .. 2026. 6.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