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워킹홀리데이 #뉴질랜드워킹홀리데이 #워홀친구만들기 #오클랜드생활 #오클랜드 Meetup 후기 #외국인 친구 만들기1 오클랜드 워킹홀리데이 친구 만들기, 직장·거주지·Meetup 비교 후기 오클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시작하고 가장 예상과 달랐던 부분은 친구를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출국 전에는 같이 사는 사람이나 직장 동료와 자연스럽게 친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외국 생활을 하다 보면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끼리 금방 가까워질 거라는 막연한 기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각자의 생활이 철저히 분리되어 있어 관계가 쉽게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친구는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활동에 참여해야 만들어지는 환경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직접 겪은 과정을 정리해보았습니다.직장환경: 정서적 연결은 있었지만 또래 친구는 아니었습니다현재 저는 로지스틱스 회사에서 오퍼레이터로 근무하고 있으며 수입통관 업무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한국계 회사라 .. 2026. 6.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