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r eats1 늦깎이 워홀러가 추천하는 오클랜드 필수 앱 (대중교통, 배달, 주유소, 메신저) 핸드폰 속 앱 목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 지도, 배달의 민족, 카카오뱅크가 없으면 하루도 못 살았는데, 오클랜드에 정착하고 나니 그 자리를 전혀 다른 앱들이 채우고 있었습니다. 낯선 도시에서 길을 잃고, 기차를 허탕 치고, 택시비에 당하고 나서야 진짜 필요한 앱이 뭔지 몸으로 배웠습니다.오클랜드 대중교통의 핵심, AT Mobile뉴질랜드 대중교통을 처음 이용하는 분들은 Google Maps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건 오해였습니다.오클랜드에 도착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기차역에서 30분 넘게 기다린 적이 있습니다. Google Maps 상으론 기차가 곧 온다고 표시되어 있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기차는 오지 않았습니다.. 2026. 6.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