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1 뉴질랜드에서 관람한 군체 Colony 리뷰 (뉴질랜드 관람, 좀비 연기, 신파 없음) 뉴질랜드에서 한국 영화를 27.50달러 내고 봤습니다. 퇴근 후 업무 스트레스를 풀러 간 자리였는데, 솔직히 이건 예상 밖이었습니다. 신파 없이 끝까지 밀어붙이는 좀비 영화가 이렇게 시원할 줄은 몰랐습니다.뉴질랜드에서 한국 영화 놓치지 않고 보는 법뉴질랜드에 살다 보면 한국 영화를 볼 기회가 의외로 꽤 됩니다. Hoyts와 Event 계열 영화관에서 한국 흥행작을 정기적으로 상영하는데, 문제는 상영 기간이 짧다는 겁니다. 한국이라면 한 달 이상 극장에 걸리는 작품도 이쪽에서는 2주 안에 내려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타이밍을 놓치면 그냥 끝입니다.저 같은 경우에는 인스타그램 계정 kmovie_au_nz를 팔로우해서 개봉 일정을 미리 파악해 두는 편입니다. 제가 직접 써봤는데, 이 방법이 지금까지 가장 확실.. 2026. 6. 16. 이전 1 다음